퇴근하고 집에 오면 바로 소파에 눕고 싶죠. 그 전에 딱 5분만 몸을 풀어주면 저녁 시간이 훨씬 가벼워져요. 매트 하나만 있으면 되는 간단한 루틴이에요.
1분: 목과 어깨
- 고개를 천천히 좌우로 기울이기 (각 15초)
- 어깨를 뒤로 크게 10번 돌리기
하루 종일 화면을 보느라 앞으로 나와 있던 목과 어깨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동작이에요.
1분: 가슴 열기
두 손을 등 뒤에서 깍지 끼고, 팔을 아래로 쭉 뻗으며 가슴을 활짝 펴요.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20초씩 두 번 반복해요. 웅크렸던 상체가 시원하게 열려요.
1분: 등과 허리
고양이 자세
네발로 엎드려 숨을 내쉬며 등을 둥글게 말고, 들이마시며 등을 오목하게 내려요. 천천히 10번 반복해요.
아기 자세
무릎을 꿇고 앉아 상체를 앞으로 숙여 이마를 바닥에 대요. 팔은 앞으로 쭉 뻗고 20초 쉬어요.
1분: 엉덩이와 골반
누워서 한쪽 발목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리고, 아래 다리를 가슴 쪽으로 당겨요. 엉덩이 바깥쪽이 늘어나요. 양쪽 각 30초.
1분: 다리
누운 채로 다리를 벽에 올리고 1분간 편하게 쉬어요.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던 다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요.
매일 하면 달라져요
5분이 짧아 보여도 매일 하면 몸이 덜 굳고 아침이 한결 가벼워져요. 그래도 유난히 피곤한 주에는 한 번쯤 관리사에게 몸을 맡기고 푹 쉬는 시간도 가져보세요. 토닥이는 24시간 예약을 받고 있어서 퇴근이 늦은 날에도 이용하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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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이는 여성 고객 전용 마사지·체형관리예요.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출장 관리와 부산 서면 프라이빗 1인샵을 예약제로 운영해요. 카카오톡이나 전화(010-7903-6828)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.
사진: Vitaly Gariev · Unsplash

